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대구에서 예술작당(糖)회가 열린다!

실질적인 예술인 복지와 재단사업의 개선방안을 모색

등록일 2020년07월24일 14시27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대구에서 예술작당(糖)회가 열린다!

- 실질적인 예술인 복지와 창작여건 마련

- 지원기관과 예술인 간의 체계적 소통 플랫폼 마련

 

□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은 오는 24일(금)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총 6회에 걸쳐 라운드테이블‘예술작당(糖)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예술계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예술인 복지와 재단사업의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예술가와 연구원, 현장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세션별 주제토의를 진행한다.

 

□ 1부에서는 ‘위기의 예술가들’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예술가들의 피해 현황을 진단하고 새로운 시대에 직면한 예술계의 전망과 논의를 위해 대구가톨릭대학교 언론광고학부 최경진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한다. 고사 위기에 놓인 지역 예술계 정상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더불어 위기의 시기에 작동하는 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해보는 자리로 다양한 주제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 진행에는 현)대구가톨릭대학교 언론광고학부 언론영상전공 최경진 교수가 맡게 되며, 참여자로 문화예술창작집단 플레이스트 대표 전호성, 대구MBC교향악단 단장 안지훈, 장댄스프로젝트 대표 장현희, 대구문화 편집장 임언미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참여한다.

 

□ 향후 8. 27.(목) 2부에서는 창작활동을 하면서 살림과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 예술인들의 고충과 일상적 이야기를 듣고 예술인 자녀돌봄 지원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9. 24.(목) 3부는 재단 공모사업에 대한 예술인들의 생각을 듣고 지원사업의 성과와 한계, 행정적 절차와 평가제도 등 재단의 AtoZ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10. 22.(목) 4부에서는 예술과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예술인의 창업과 더불어 예술시장의 자율성과 주체성이 바로 설 수 있는 방식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며, 11. 26.(목) 5부는 예술인 고용보험에 대해, 마지막으로 12. 29.(화)에 개최되는 6부는 예술가 생존일기라는 주제로 각 부문별 지역예술가들의 1년간의 활동결과를 공유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무리한다.

 

□ 특히 이번 행사는 다소 무거운 분위기로 진행되는 포럼과는 반대로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지역 예술인과 기획자, 행정가 등이 함께 모이는 자리로 지역 예술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화가 오고 갈 예정이다. 또한, 일반적인 기제발표 후 토론 형태가 아닌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자유대담식으로 진행되어 경직되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 참가신청 자격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및 예술관련 졸업예정자(2021년) 등이 참여가능하며, 대구문화재단 및 대구예술인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과 추첨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명의 인원 제한을 두고 개최 후 결과에 대하여 온라인을 통해 텍스트와 동영상으로 공개되며, 댓글을 통해 소통과 참여가 가능하다.

 

□ (재)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예술계 현장의 목소리와 재단이 만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구상함과 더불어, 앞으로도 원활히 소통하는 창구로서 역할을 하겠다. 특히 코로나 이후 위기대응 매뉴얼을 함께 모색하고 새롭게 주목해야 할 사업 영역과 방식 등에 대한 토론이 많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의) 430-1231

형남수 기자 hnsoo@daum.net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문화예술 축제관광 생태환경 인물칼럼



현재접속자 (명)